La Fonera+ 도착! (La fonera와 비교) | 2007. 8. 21. 11:27

/ 끔찍발랄한느낌들…/깜찍발랄행복함

Fon에서 유선포트가 더해진 유무선 공유기 La Fonera+를 출시한 기념으로
미투데이(http://me2day.net)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길래
미투데이 열혈 이용자(?)로써 참여를 했습니다.

사실 참여하려는것보다는 댓글을 열심히 달아주고 다녔습니다;
(미백일날 받은 La Fonera도 있고해서요^^;;)

그러던 약 1주일전 Fon Korea의 대장이신 허솔님의 미투에 올려진 당첨자 소식-!!
소정의 양식에 맞춰메일을 보냈는데... 오늘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ㅅ'

그래서 나름대로 두개를 비교해보고 비교샷을 찍어봤습니다;
다만 디카를 오라버니가 해외로 가져가신 관계로...;
화질이 즈질스럽사오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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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벤트 열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소중히 잘 사용하겠습니다~'ㅁ';
(하나는 집에 연결해 놓고 하나는 대전에 가져가야지 ~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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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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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 2007. 6. 15. 06:05

/ 샤방샤방상콤발랄♬/눈알은빤짝빤짝




미투에서 지지자 라는 -ㅁ- 페이지가 생겻다 -ㅁ-

대세를 따라 나도 지지자 공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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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가 누굴지 의혹만 가득...

  2. 저기 빨간 아이콘은 알기 쉽네요 ㅎㅎ

  3. 알수가 없어요~~~

  4. 이건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녀~

  5. 저기 빨간 얼굴은 낮이 익네요 누구지? ㅋㅋ

  6. 아니!!
    원래 저렇게 그래프가 긴거 였어요;;??

  7. 흐음-_- 재밌는 기능이네요-_-
    근데 뭐 하면 그래프가 올라가는 건가요.ㅋ?

  8. 1위는 아마 러브리보이즈 멤버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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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잔치 후기완성 -ㅁ- | 2007. 6. 13. 19:01

/ 조낸까칠한쏘야씨♡/오늘하루의삽질

2007년 6월 8일. (백일 잔치 전날)

kkung님의 낚시파닥파닥 걸리어.. 11시 59분 상경하기로 맘먹고;
제닉스님의 명찰신청에 마지막으로 댓글을 남겼다 -ㅁ-
그리고 나서..
혹시나 백일잔치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맘으로..;
사전에 훼인들을 불러 모의를 했고;
비주류클럽 인사동파를 결성하여 미리모여 같이가기로 햇다'ㅁ'
*인사동파: Ssoya★, 아연언니, 핑거군형, Naive형, 정호씨형, kkung님, kenu님, maya

2007년 6월 9일. (백일 잔치 당일날)
3시에 잠들어 5시에 일어나기로 했건만..일어난 시간은 7시..; 미투를 켰다(훼인..쿨럭)
소심한 마음에 명찰이 안나왔을까봐 걱정도 하고;
눈으로 명찰을 확인하고 씻었다..<왕 소심
rath님이 만드신 me2photo도 사용시험해보고 오늘같은 맑은하늘에 감사하며
만발의 준비를 다 갖추고 기숙사를 나섰다..
그.런.데.!!! 택시 아저씨가. 10분이면 갈 거리를. 40분동안헤메여서;
3천원이면 나오는 택시비가 만원이 되었다...-ㅁ-
오난전 안습..ㅠ_-;  여튼 그렇게 우등버스를 타고 출발 +_+!!!!!

버스에서 내린시간은 12시 40분;
나름 주최자 이기땜시롱 약속시간을 어길수 없었다;
다행이도 버스가 내리는곳은 강남에 고속버스터미널 약속지인 압구정까지는
단.지. 3정거장이었다 -_-;
시간이 안됐는데; 빨리오라는 문자를보네던 그분들..덕분에 겁나 열심히 갔다;
사람들을 제치고 도착을 하니,
아연언니, 핑거군형, Naive형, 정호씨형이 나를 반겨주었당 -ㅁ-;
이어서 속속들이 도착을 하고; 나머지 사람들인
kkung님, kenu님, maya님이 이어도착을 하시고 egg형아도 가다가 들렸다;
(사실 같이 가기로 했으나 친구분들과 약속으로 갈려졌다 ㅋ)

다같이 이동을 한건 1시 10분이었다'ㅁ'
근데 내가 1시에 모여서 밥먹자고 했다고 한다.. 나는 전혀 기억이 없는데 말이다 ㅠ_-;
여튼 7명의 원성아닌 원성(?)을 듣다가...; 가다가 페스트 푸드라도 들리자! 라는심정에
우선길을 걸었다...
한블록쯤 걸었을까(처음정류장 막 지난시점..) 버거킹 발견 +ㅁ+!!
점심을 안줄거라는 첩보를 듣고는(?) 와퍼세트로 3개를 시켰다;
(돈은 -ㅁ- 뭐.. 제일 나이 많으신 두분과 주체자이자 제일 어린!! 내가 냈다;)
커팅이된 햄버거를 먹다가 당초에 오기로 한 jef형의 문자 "미안 이제 일어났다;"
길을 몰라서  난감해 하던 압구정파 위에 빛이 있었으니!!
그것은 kenu님의  사랑스럽고 아리따운 맥북!!!!! 거기에 완소 무선인터넷이었던 것이다!!
역시나 모든미투인이 그렇듯이.. 아니 적어도 백일잔치에 오는 미투인이 그렇듯이;
미투데이부터 접속;; 돌아가며 보다가; 지도보는걸 깜빡해버림;
그러나! kenu님 기억력으로 인해 jef형이 쓴 지도를 보고 대충 갈피를 잡았다;
다시 나와서 이동 /ㅁ/~

나름 눈썰미 있는 Ssoya★ 앞장서서 가다가 어디까지 가야될지 모르고 방황하는데 -ㅁ-!
갑작스런 전화를 받고 계신 ㅋ을 발견!!!; 소심하게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려다;
옆에 계신 만박님을 발견하였다 -ㅁ-!! 어찌나 정직하게 알아볼수 있었는지;
사진속에서 고대로 입체화 해서 나와서 계셨다;
말투또한,; 평소에 댓글다시는 센스가 그.대.로. 녹아있었다;
여튼 만박님을 뵙고 바로 노리피플로 입장하였다~ ㅎㅎ

노리피플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다; 한.. 50명정도뿐이 수용안될거 같은공간에;
비주류클럽은 한쪽벽에 안착을 하였다; -그리고 나서 현장사진들찍은거다 ㅋ
그런데 왠지 저 멀리 계신 샤방한분이.. 눈에 자꾸 밟혔다..;
아무리 봐도 아는얼굴인거 같았다..!!! 계속보니.. 은별모래님 같았다;
아연언니한테 열심히 말을했지만, 언니는 친구가 아니라 모르는분이라했다...
눈이 마주쳐서; 살짝 목례를 하고 있는데 이쪽으로 오시는게 아닌가 +_+!!;
역시나!; 내 눈썰미는 아직 안죽었다!; 너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얘기를 하다가;
은별모래님손에 이끌려 처음에 있던 은별모래님 테이블로 질질; 끌려(?)갔다.
거기에 뻘쭘이 있던 잎새언니와 비슬
그리고 요즘 3각관계로 주가를 달리는; ncsoft님이계셨다;
뻘쭘이 인사를 하고 ; 친구가 없다던; 잎새언니, 은별모래님을 우리테이블로 끌고 와서;
압구정 1시파(?)분들이랑 인사를 시켜주고;
우리 건너편에 있던 이름만히어로형을 불러서 또 인사를 시켰다-ㅁ-;
(사실 사람들을 인사시키는것을 많이해서 -_-; 잘 기억이 안난다;)
홍대에서 술자리를 한번 갖자던 downdew님도;
어떤분이 이사람이 Ssoya★예요... 하는소리에
휙돌아서 급 인사 해주시고; 옆테이블에 앉으셨다;
미투 백일잔치 전날 친구신청을 했다던 쪼꼬님은..
아는분이 없다고 나한테 연락오셔서 우리 테이블에 합속시켰다.. (이야 많다)
그렇게 자리잡고 있는데 앞테이블에 보이는 아주 익숙한 얼굴..;
기나님이셨다!! 기나님의 그분이 맥북으로 중계를..;ㅋ
신기해 하면서 있는데 어느순간 나에게 건너온 맥북....
인사를 하는데 몰라보시는 기나님..; 곧 화면이 꺼지고.. 다시 맥북은 그분께..

명찰이 늦게 도착하는터라 사람들의 소개를 돌아가면서 하겠다는 만박님 소리에;
소개를 안하리라고.. 꾸석에 짱박혀 있었는데; 결국 차례가 왔다-ㅅ-;
하지만 꾸석에 쳐박혀서 있기에 앞에 안나가고 그자리에서 인사 했다;
"안녕하세요 비주류인 Ssoya★입니다~" 5초만에 휙 지나가서 모를줄 알았지만
이어 들려온 외침소리 "누가 비주류야!!" -_-;;;;; (정말 소리 친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인사가 지나가고.. 1시간이 지났을까..; (여전히 인사중이었다;)
달라진것이 있다면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한명 한명소개할때 "아아~" 하는소리와
환호성이 이어졌다는것이다 ( 이런걸 봐서 나는 비주류가 틀림없다 ㅎㅎ)

사람들의 소개가 계속되고 제닉스님이 명찰을 들고 도착!!
그.러.나. 코팅 된 채로 가지고 오셨기에.. 옆에서 작업을 하시는것을 볼수 있었다;
단순노동을 잘하는 Ssoya★.. 결국일을 도와드리기로 맘 먹고 "도와드릴께요" 했다.ㅋ
제닉스님왈 " 괜찮아요~ 저기 전문 인력꾼들있어요!" 그 말 후에 등장한 사람은;
유리형아와 마르스님이었다..(ㅋㅋㅋ 전문인력꾼;;ㅋㅋ)
그렇게 명찰 작업을하고.. 목에 걸었는데; 나는 일부러 뒤집어 걸고 다녔다ㅎㅎ
 (그래서 말하기 전까지 아는사람이 얼마 없엇다..ㅋㅋㅋㅋ)

그런데 미투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카메라가 많은지 몰랐다..
다들 좋은 카메라..(코끼리코가 달린) 카메라로 사진을찍는데;
무슨 기자회견장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덕분에 사진피하느라 고생좀 했다 ㅠ_-;

어느 정도 자기소개가 끝날무렵 5분 스피치(?) 시간이 되었다'-'
펭도님과 blo9님이 1차 적으로 발표를 하셨는데
펭도님은 유니크미투데이라는 신종서비스사업(?)에 대한것을 발표하시고
그리고 샘플(?)로 6월6일전까지 백일잔치에 참가한다고 핑백을 날리신 모든분들것을
만들어오셨다! 그리고 예약서비스도 받는다는 친절한(?) 광고까지 해 주셨다.
blo9님은 "미투에 바라는 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해주셨는데
미투 아이콘이 마치 에어리언 같아고 하셨다.;
또 검색기능을 원츄 한다고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코디안님은 양팔을 이용해 하트표시를 하면서 화답을 날리셧다;

blo9님의 발표가 끝나고 만박님은 앞에 분들이 너무 앉아 계신다고
뒤에 분들과 자리를 바꾸라고 하셨기에 뒤로 빠졌는데.. 사람들이 앞에 앉을 생각을 안했다;
모든사람은 공짜에 현혹대듯이.. 그것을 파악한 만박님.. 앞테이블에 빨리 앉으면
그 머시기-_-; bliss님이 가져오신 책을 준다고 하자마자.. 앞자리가 꽉 찼다;
bliss님의 발표는 뒤로 빠지자마자 하셔서 하나도 안보였다ㅠ_-; (죄송합니다)
bliss님의 발표가 끝나고;  jef형아도 발표를했지만.; 멀어서 잘 안들렷다 ㅠㅠ
그 후  만박님이 rath님께 열창을 부탁드리려는 찰나; rath님이 안계셨다;
그래서 만박님은 찰즈(철수네)님을 불러 열창케 하셨다 -
찰즈(철수네)님은- rath님의 다행이다를 부르셨다;(어라 이게 아닌가;)
1절이 끝날무렵; rath님이 등장 -ㅁ-!! 후다닥 들어가서 2절을 부르는데;
선이 빠져서; 가사가 안보여 노래가 끊겼다;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
rath님이 노래를 부르는데; 지나가던사람들 "뭐야 이적이야?" "가수왔나?"
점점인파는 늘어났었다 ㅎㅎ

노래를 마치고 잠시 쉬는시간.. 그사이.. 미투에서 제작한 티셔츠를 나눠줬고;
갖가지 선물도 나눠주셨다. (이글루스 자석메모판, 티스토리 휴대폰줄,
TU교통카드 액세서리형, 다음세대제단 USB 1G 메모리, 나우온플레이 다이어리)

그리고 나서 공개된것이 코디안님의 미투DB뒤져 나온 자료들-ㅁ-;;
기억나는거라곤 미투 10대천황 제2탄과, 자손 많으신 분 뿐이 기억이 안난다 -ㅁ-
가장 많이 친구를 초대한.. 그러니까 가장 많은 자손을 거느린 사람은 제닉스 님으로
무려 200여명의 자식(?)을 거느리고 계셨다.. 능력(?)이 아주 좋으신거같다.

모두가 심히 궁금해 하시던 제 2대 미투천황..
예전 1대 미투 10대 천황을 보면
제닉스, Ssoya★, 쿨짹, ncsoft, 비류연, 만박, 기나, rath, qbio, CN★ 이 순서 였는데;
CN★, Ssoya★, 만박, qbio, 제닉스, 얼음, 쿨짹, ncsoft, rath, 기나 요런 순으로 바뀌었다;
(젠장.. 나는 왜 껴있는 거지..ㅠ_-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ㅠㅁㅠ)

그리고 질문! "코디안님은 왜 미투만 하고 다니세요? 무슨뜻이예요?"
답변"시간이 없어서.. 정말 공감이 가는글을 발견할때.. 북마크로..."
"한가지더, 어라 이사람 이상하네 왜이러지? 할때 누릅니다" 대폭소가 이어졌다..ㅋ

이어서 하나TV분의 발표...;ㅁ; 허나 역시.. 멀어서 못들었다;
그 후 제닉스님, 태우님의노래 +_+ 완전 멋있었다 고 뿐이 말못한다..ㅎㅎ;
8시쯤 되서야 2차갈 멤버들을 나누고~; 2차로 출발 +_+)//
(세 그룹이 되었다 내가 델꼬간 비주류파, 래퍼배꼼님의 음주클럽파, 엔씨님의 홍대파)
(그러나 나중엔 앞에 두팀은 모이게 되었다..ㅋㅋ)

2차에선 삼겹살과 쏘주..  3차에선 소주와 치킨과 백세주..; 4차에선 역시 소주..;
중간중간 잊지못할 에피소드(류연언니 편의점갔다가 긿잃어버린사건)도 있었지만..
무지무지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후에.. 5시반 첫차를 타고 대전으로...갔다 ;ㅅ;

드디어;ㅁ; 대단원의 후기가 끝났다!!! ㅋㅋㅋ
(중간부분 이후는 날림이지만 -ㅁ-;;;; 대충이런식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ㅁ<ㅋ)
백일잔치 이후 정말 소중한 인연들... 감사드립니다 'ㅁ'~
못뵌분들은.. 방학을 이용한 각종 정모나, 미투 돌잔치때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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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휴 언제 이걸다...
    읽으니 그 날 일이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2. 좋은 하루 보내신것 같아 부럽네요 @@
    돌잔치는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3. 정말 이 글을 읽으면서 기억이 새록새록..
    나도 필받아서 후기를 써볼까..;;

  4. 어이쿠... 이 많은 사람들은 모두 기억한거에요!?
    멋진 아가씨~ 이러니 여러 사람들이 좋아하죠.
    그런데 나는 후기가 없어 다음 잔치에도 못 가는걸까요? -_-'

  5. 쏘야님 역시 비주류가 아니십니다..

  6. 아무리 봐도 비주류가 아니셨습니다.
    자신이 비주류라 정모 못나오시는분들은 쏘야님과 친해지는 순간 주류가 될겁니다 ㅎㅎ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잘읽었어요~

  7. 그날 압구정역에서 에그형을 끌고간 펭도입니다 하하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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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에 손뻗는 -ㅅ-; | 2007. 4. 28. 20:38

/ 조낸까칠한쏘야씨♡/오늘하루의삽질
이번엔.. 미투데이..;ㅂ;
온라인게임에서 점점 멀어가는 대신 블로그에 빠지게 되었달까..
게임하는것보다.. 이러고 끄적되는게 좋아졌다.
이런글쓴다고 해서 내가 레포트를 더 효율적으로 잘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논문의 요약정리를 빨리 할수있는것도 아닌데;ㅅ;
왜 이리 열광하고있지..;ㅅ;


어찌됐던 ;ㅅ;
이번에 추가 되는(?) 미투입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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