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워.. | 2007. 7. 8. 01:06

/ 조낸까칠한쏘야씨♡/엉뚱한머리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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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생각한다....

1. 내가 지키고자 했던 내 가치관...들을.. 계속 지켜야 할지..
 세상이 빠르게 변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도 세상에 맞게 변해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생각이 든다.
 혼란스러워서 머리가 아프다.

2. 사람을 만나면서도 왠지 모를 외로움도 들고..
 사람들을 서로 소개 시켜주면 어느 순간 날 외면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그래서 더 이상 사람들과 엮이고 싶지 않달까.
 사람을.. 이용하는 것도.. 어느 정도껏인데... 씁쓸하다.

3.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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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적인 말.. 필요 없어요 ^ㅡ^ | 2007. 6. 26. 22:42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말 뿐인 사람들...
그냥. 말뿐인..사람들...
인사치레 말뿐인 사람들...

날 정말 위해주는 사람.. 있나?... 있을까..?
그 속에서 기대하는 내가 바보지... ㅎㅎ;


세상 사 다 그런거지... 뭐.....   풉....


가식적인 말.. 필요 없어요 ^ㅡ^
머리로 다가오지말고 가슴으로 다가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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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연 | 2007.06.26 22:59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가슴으로... 급우울함을 버리자 함께해요~

  2. 울고싶을때는 마음껏 울어야 된대요.
    근데 그게 너무 오래 가면 안돼요.
    실컷 울고, 아자아자 화이팅 한번 외치세요.
    한결 나아질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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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 터졌어요 'ㅁ' | 2007. 6. 26. 10:54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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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힘들다 ..말못하고..
꾹꾹 눌러서. 살고있어요...
 
언젠가 팡 -터지겠죠?!
 
근데요...전 그런게 ..
왜 눈물로 터지는지..모르겠어요...
 
요즘은.. 잘 웃고 다녀요... 
 
웃는다고.. 즐거워보이나봐요...
 
 
힘들어서...그걸 가리기 위해..
웃을 수 밖에 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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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슨 일 있어요?

    울고 싶을땐 한번 실컷 울고, 그리고 나서는 확 털어버려요.

    화이팅인거 알죠?

  2. 아연 | 2007.06.26 22:58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내 맘이랑 똑같애 너 요즘 왜 이러니

    우리 한명만 이러고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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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2007. 6. 24. 21:19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_Jukebox|dk50.mp3|사랑앓이.mp3|dk51.mp3|사랑이 그래요.mp3|dk52.mp3|사랑...그게뭔데.mp3|dk53.mp3|가슴아 그만해.mp3|autoplay=1 visible=1|_##]

음악들으시면서...

제가 올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

당분간 OFF-Line 모드입니다 :)


한번 상처받은 사람은 또다시 상처받길 두려워서 회피하게 된다.
적어도 나는 그런거 같다..

오늘 생각한.. 아니 어쩌면 어제 저녁부터 계속 된 생각은...
내가 잘못생각하고 ..잘못판단한 일 일지도 모른다..
이미... 지나가서.. 늦은 일이긴 하지만..... 훗..

바보같다. 짜증난다. 어이없다.
그냥 3일전..으로 돌아가야겠다. 마음을 비우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내 변화도.. 다시 돌려야지..

내가 너무 많이 변화하고.. 오늘 내일 변덕이 심하다고.....
마음까지.. 소중한 마음까지 변할거라 생각했던. 사람..
그건 그 사람만의 착각이라고 말하고 싶다.

항상 그래왔다.
또다시 상처받길 두려워서...
애써 내 스스로 상처를 내고....
하루정도 많이 힘들어 하고....
다음날.. 다시 웃는 습관...

상처는 다시 아물어야 하는데...
왜이리 덧나기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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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가세요 ㅠ_ㅠ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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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 2007. 5. 25. 01:29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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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늘.. 카페에 창가에 앉아서 민트티를 주문하고 책을 봤어요...
카페의 음악소리에 빗소리는 잘 안들렸지만..
창가에 있어서 빗소리를 시각적으로나마 느낄수 있었어요..

비가 오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어나서 수면 및 진정작용을 유발해
우울한 기분이 들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요 오늘은 멍하니..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네요..
사실 그건 핑계지만...^^


내가 무언가를 위해 필사적이었던 적이 없는거 같아요..
소유하고 싶어 하면서 왜.. 필사적이지 못했던 걸까요..

또 쓸데없는 생각만 늘어놓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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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여유 좋아....ㅋ

  2. 요즘 계속 우울모드인가봐요~!
    장마 시작되면 어쩌시려고;;
    이럴때일수록 축축 쳐지는 노래 듣지말고
    흥겹고 희망적인 노래를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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