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Day | 2007. 5. 25. 01:29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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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늘.. 카페에 창가에 앉아서 민트티를 주문하고 책을 봤어요...
카페의 음악소리에 빗소리는 잘 안들렸지만..
창가에 있어서 빗소리를 시각적으로나마 느낄수 있었어요..

비가 오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어나서 수면 및 진정작용을 유발해
우울한 기분이 들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요 오늘은 멍하니..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네요..
사실 그건 핑계지만...^^


내가 무언가를 위해 필사적이었던 적이 없는거 같아요..
소유하고 싶어 하면서 왜.. 필사적이지 못했던 걸까요..

또 쓸데없는 생각만 늘어놓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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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여유 좋아....ㅋ

  2. 요즘 계속 우울모드인가봐요~!
    장마 시작되면 어쩌시려고;;
    이럴때일수록 축축 쳐지는 노래 듣지말고
    흥겹고 희망적인 노래를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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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자마자.. | 2007. 5. 24. 21:16

/ 조낸까칠한쏘야씨♡/오늘하루의삽질


어제처럼 하루가 길다고 느끼긴 처음이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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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꿈꾸시고, 내일은 밝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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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의 휴가~!!! | 2007. 5. 15. 17:33

/ 끔찍발랄한느낌들…/깜찍발랄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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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대전을 탈출해서 서울로 올라갑니다~ㅋ
음.. 서울 집에 들려서 짐 다 놓고
엄마한테 혼자 버스타고 놀러 갈라구요 ~
양평가는 길은 강도 따라가고..
지하철도 오래타고.. 마치 여행가는 기분이거든요...

혼자 mp3 이어폰 끼고 창밖을 보면서 생각도 많이하고..
맘도 추스리고 그러려구요~

그래서 이번주엔 올라가서 아마.. 연락 다 안하고
그렇게 지내다 올꺼같고..
다음주 금,토,일은 (고양시문화센터)에서하는 공연볼계획입니다;

다들 이번주 주말 계획 가지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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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노래 같은건데요??? 휴가 잘 보내세요~~ 하하하

  2. 부러워요o` 전 낼 모레까지 쉬고 30일까지 휴무가 없는데o`~~~~ㅠㅠㅠㅠㅠ

  3. 미투의 뽀입니당.. ^^
    부러워서 흔적 남기고 갑니당... 흑흑- 그나마 24일이 빨간날이라 위안삼고 있네요~ 편안한 휴가 보내시길-*

  4. 조심히 다녀오세요!!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저는 계획없이 살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s://ssoya.tistory.com BlogIcon 완소 Ssoya★ 2007.05.17 09:47 신고 댓글주소수정/삭제

      ....계획이라함은..;
      저는계획없이 살지만 강의는 계획있이 지낸답니다ㅋ
      강의에 따른 계획인거죠 ;ㅁ;ㅋ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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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맛집②] 오첨지 | 2007. 5. 6. 22:23

/ 샤방샤방상콤발랄♬/입안은완전호강

순대 골목에 자리하고있는 오첨지..
맛있다는 소문만 들었지...;ㅂ;한번도 가보지 못한곳이라..
그냥 마냥 가보고싶다는 생각만 했었던 가게인데요;

그 날 , 앤뷔언니가 배고프다고 해서
신림동을 돌아다니다가 들어가게된 곳입니다.

가격은 대체적으로 적당한 편이었구요
저희가 먹은것은 오징어불고기 였습니다.(1인분 5500원)

>솔직히 밑반찬은 심심하거나,
시큼하거나 짜거나.. 셋중 하나였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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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젓가락 먹고 밥을 볶아야 한데서..( 아주머니 말로는;;)
조곰씩 소심하게 먹다가 밥을 볶아달라고 했더니;
너무 쪼꼼 먹었다고 아주머니께서 덜어주신 것입니다 :)
아. 저희는 셋이 갔구요; 2인분 시켰습니다~ 밥도 2공기 시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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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두공기 볶은거랍니다 :)
무무 맛있었어요 :)
침이 꼴깍~;

위치는 신림역 4번출구로 나와 한 100m 가시면
순대타운 이라는표지판이 보입니다 'ㅁ'
거기로 들어가시다보면 정면에 스티커사진집이 나오는데요
그자리에서 왼쪽을 보시면 2층에 오첨지 라고 있습니다 'ㅅ';
밖에서 보면 창문이 더러워서 정말 문영할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막상 들어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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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져요... 벌써 11시가 다 되어가는데..

  2. 아아 너무 맛있겠어요-!!

  3. 신림동에 맛집이 있었군요...

    왜 전 몰랐을까요.. 거기서 술 많이 먹었는데 ㅠ.ㅠ

  4. 고고씽 하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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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서 맛난거 잔뜩 먹고 :) | 2007. 4. 30. 23:27

/ 샤방샤방상콤발랄♬/입안은완전호강
오랜만에 서울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영지언니랑 근 1달만에 하는 데이트 :)ㅋ

너므너므 많이 먹은거 같아요 ~;;


다 먹고 배가 불러서..밖으로 나왔는데 눈에 띄는 아이스크림..
하나 낼름사서 할짝할짝 둘이 같이 먹으며
이번에는 배 꺼트리기 위해 ;ㅅ; 노래방 ㄱㄱㄱㄱㄱ'

신나게 놀다가 ;ㅅ;~
나와서.. 얘기할 곳을 찾다가 발견한곳은 레드카페!


서울 온 첫날부터 포식 :)

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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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헉! 너무 달착지근할것 같아효~

  2. 나도 줘 'ㅁ'

  3. 허-_- 이걸 둘이서 다 드셨단말인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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