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Day | 2007. 5. 25. 01:29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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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늘.. 카페에 창가에 앉아서 민트티를 주문하고 책을 봤어요...
카페의 음악소리에 빗소리는 잘 안들렸지만..
창가에 있어서 빗소리를 시각적으로나마 느낄수 있었어요..

비가 오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어나서 수면 및 진정작용을 유발해
우울한 기분이 들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요 오늘은 멍하니..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네요..
사실 그건 핑계지만...^^


내가 무언가를 위해 필사적이었던 적이 없는거 같아요..
소유하고 싶어 하면서 왜.. 필사적이지 못했던 걸까요..

또 쓸데없는 생각만 늘어놓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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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여유 좋아....ㅋ

  2. 요즘 계속 우울모드인가봐요~!
    장마 시작되면 어쩌시려고;;
    이럴때일수록 축축 쳐지는 노래 듣지말고
    흥겹고 희망적인 노래를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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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몇 곡 감상 하시겠어요 ? | 2007. 5. 23. 03:14

/ 끔찍발랄한느낌들…/센치한우울모드








제가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

1. 내안의 그대(서영은) - 이승기
2. 그냥 아는 사람 - 강지환
3. 인형의 꿈(일기예보) - 러브홀릭




바보 같고... 자신없는 모습을 보이는 내가 싫어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마냥 내가 초라해 보여요..
밤이라서 그런지 막 눈물도 나려고 하고..
아니.. 밤이어서 감성에 의지한다고 생각하고 싶어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걸그랬어요. 그냥 깊이 안들어갔으면..
이런 우울함 따위는 없었을텐데.. 근데 어쩌겠어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요.
다신 안 볼 사람처럼 행동하는건 정말 쉬워요.. 근데.. 후회가 남아요..
후회 할 짓을 왜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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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실거죠? ^^ 화이팅~!

  2. 에고, 요즘 계속 기분 다운이시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인형의 꿈은 언제들어도 원곡이 훨씬 좋아요.(개인적인 취향)

  3. 구닥네 | 2007.07.09 09:28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완소 쏘야님! 정말 방가방가 ㅎㅎㅎ
    구닥을 너무나 좋아하는 팬인데 우연히 블로그 방문하니 서영은님의
    노래를 이승기가 너무 멋들어지게 불러서 짱 반하고 있습니다.
    지환씨 노래를 다운받을려고 하니 노래 파일을 찾지 못해 헤메고 있습니다.
    블로그 너무 깜찍하게 꾸며놓아서 눈이 즐겁습니다. 감사해요.

  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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