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을 다녀왔습니다+_+! | 2008. 5. 10. 15:58

/ 샤방샤방상콤발랄♬/입안은완전호강
레뷰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응모를 했었는데 당첨됐지 뭐예요 /ㅅ/
그래서 도착한 3만원권 금액권을 가지고! 피자헛에 다녀왔습니다!
(3만원 금액권을 찍는다는걸 깜빡 했지뭐예요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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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네 집은 신림동이예요~
요렇게 이쁜고 아담한 사이즈의 샐러드바가 자리잡은 피자헛 신림역점에 갔답니다'ㅁ'!
엄마 아빠 모두 모시고 가서 세트메뉴와 음료수를 시켰어요~
(*세트메뉴=프레쉬고메이+미니샘플러+샐러드)

피자가 나오길 기다리는동안 샐러드로 배부터 채우고~/ㅅ/
(피자먹을때 너무 배고프면 맛을 모르잖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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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는 씬도우 크래커를 디핑소스에 찍어먹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ㅅ/
샐러드를 냠냠하고있는데 미니샘플러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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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미니샘플러 구성은 버팔로윙2조각+포테이토스킨2조각인데..
어떤분의 센스인지!!! 세식구라고 포테이토는 세조각 주셨나봐요//ㅅ//
엄마와 아빠 쏘야 셋이 사이좋게 나눠먹고, 윙은 엄마 아빠 드렸다지요 //ㅅ//
(아콩~ 착한딸 쏘야//ㅅ// ㅋㅋㅋ)
 
쨘~ 피자 등장입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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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처리가 눈에 거슬리신다구요 ;ㅁ;?
그럼! 뽀샤시 처리 안한사진을 올려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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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 안보이신다구요?! 좀더 확대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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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쏘야가 시킨피자는 "이런"이미지의 피자였는데;ㅅ;
살짝.. 아주 살짝... 이미지와는 다르더라구요~ㅋㅋ
고메이 피자는 20대~ 30대 여성을 타겟으로 만든 피자 답게 양은 적은 편이었어요.
피자헛 특유의 여러가지 야채가 듬뿍얹어있는 피자에비해 살짝 외소해 보이기도 했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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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에 보이다 시피 상당히 얇았어요. 정말 얇아서 알아서 먹을수 있을 정도였답니다.
흔히들 피자 하면 토마토 소스가 밑소스로 기본이잖아요?
포테이토 크레마는 그런 밑소스가 없는건지.. 아님 크림종류를 밑소스로 쓴건지..
토마토 맛은 전혀 나질 않았어요. 그 대신에 각각의 토핑의 맛을 느낄수 있었구요~
쏘야가 피자를 한조각 먹으면 더부룩해 하는데요.
더부룩 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이고.. 또 손으로 먹어도 기름이 손에 전혀 뭍지 않고
뭐랄까.. 도우가 약간 핫케익처럼 부드러웠어요.
부드러우면서도 토핑의 맛을 느낄수 있는 그런 매력이 있더라구요~ㅋ

아빠랑 엄마는 드시면서 그러시더라구요.
"뭔가 밍숭맹숭해 보여서 핫소스 뿌려먹으니 별맛이 안나던데. 그냥 먹으니까 더 괜찮고 매력있네, 근데 양이 많은 애들한테는 안돼겠다. 그치? 너무 양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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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피자가 너무 느끼하고 부대껴서 못먹겠다고 하시며
김치가 있어야 피자 한조각을 겨우드시던 엄마도.
피자는 늘상 2조각이 전부이셨던 울아빠도.. 너무 잘드시더라구요~ㅋ
엄마는 2조각 아빠는 4조각!! (아콩 착한 딸 쏘야 맞죠 ? ㅋ)
결국 그자리에서 피자를 다 드셨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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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다가 샐러드를 또 퍼왔어용!ㅋ(피자가 양이 적긴해요 ㅋㅋ)
맛탕이 요번부터는 샐러드바에 추가가 되었나봐요~
너무 달달해서. 금방질리긴하지만ㅋ


사진만 봐도 배부르시죠?  이렇게 레뷰 이벤트 덕분에 미국간 오빠를 제외한 세식구가
맛있는 점심을 즐겼답니다 >_<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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